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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's too hard to get a jop in Australia.. i have to earn lots of money. so i will go to travel in Australia.
호주 온지 어느 덧 3달이 다 된다.
브리즈번 시티에서 한달을 지내고, 시티는 너무 빡빡한 감이 들어 외곽 마을로 나왔다.
호주 온지 어느 덧 3달이 다 된다.
브리즈번 시티에서 한달을 지내고, 시티는 너무 빡빡한 감이 들어 외곽 마을로 나왔다.
지금은 브리즈번 시티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브라이비 아일랜드에 살고있다.
이 섬은 육지와 1km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.
돈 많은 노인들이나 젊은이들의 휴양지이기도 하다. 집에서 3분만 걸으면 바다를 볼 수 있어서
좋다. 큰 건물들이 없고, 아담안 주택들이 있어 답답하지 않다.
200만원으로 미쯔비시 웨건 96년식 차를 구입하여 2주동안 농장 개인 컨택을 다녔다.
하지만 대부분의 농장들이 'NO Work, Sorry' 이런 대답 뿐이었다.
그 후 3주의 웨이팅 끝에 카불쳐(와뮤란) 농장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.
아침 4시 반에 일어나 농장을 향한다.
우린 여기서 외국인 노동자인 셈이다. 페이가 조금 높은 편이지만 이렇게까지 해서 돈을 벌어야 하나
생각이 들기도 한다.
이곳에서는 자신이 딴 딸기만큼 Pay를 받는다. 손놀림과 눈치만 있으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.
하지만 그 전에 딸기가 많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다.
날씨가 좋아서 딸기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. 그러면 돈 버는 일이 쉬울텐데... ;;
카불쳐 딸기 농장의 대박을 기대해 본다..
화이팅!! 


